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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0-16 12:13
아토피 피부염
 글쓴이 : 녹원명문한…
조회 : 2,069  

아토피란?

 소아 수유기에 생기는 피부질환으로 태선이라고도 한다. 아토피는 한의학에서 일찍이 수나라 제병원후론에 소아얼굴에 마른버즘이 뒤집어 지며, 乳癬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명나라 외과정종에서는 내선이라고 하였고, 원인은 임신 중 부모가 매운음식이나 굽거나 튀긴 음식을 먹어 열이 아이에게 전해져서 생긴다고 하였다. 머리, 얼굴, 전신에 발생하며 진물이 나고 가려워서 잠자기가 불편하다라고 표현하고 있다.


병인병리

 면역력이 떨어지고 피부가 연약하고 소화기능이 약한 상태에서 신체 내부에서 과민반응과 외부에서 환경의 영향으로 발생하거나, 소화불량, 음식물에 대한 과민반응, 의복마찰 등으로 발생 한다 

  아토피의 원인은 혈액 중에 IgE 라는 항체가 원인이 된다. Ig E에 대해 최근에 Ig G4라는 항체가 있어 알레르기를 억제하는 일을 하고 있단 것이 최근에 알려졌으며, 이것은 억제항체라고 한다. 그러면 아토피에 대하여 Ig G4 항체를 어떻게 충분히 만드느냐가 관건이 된다. 알레르겐이 체내에 들어오지 않으면 항체도 만들 수가 없다. 그렇다고 하여 알레르겐이 필요이상으로 증가 하면, IgE 가 과량 만들어져 아토피가 증가할 것이다. 그러므로 일정하게 알레르겐이 체내에 유지하도록하면, Ig G4항체를 일정하게 유지하게하여 아토피를 억제하도록 할 수 있다. 불규칙적인 음식섭취는 Ig G4보다 Ig E가 우세하게 나타나지만 적당량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Ig G4가 계속 증가하여, Ig E가 만들어지는 것을 억제한다.

 알레르겐이 되어있는 음식물을 적당량을 규칙적으로 섭취하였음에도 3개월마다 혈중의 Ig EIgG4 수치를 재보면 내려가야할 Ig E 수치가 변함 없거나 오히려 올라가는 환자가 있는데 이는 검사결과 알레르겐이 달걀이나 우유라고 했을 때, 어머니는 이들 음식을 먹이기를 꺼려하고, 오히려 이것들이 적게 첨가되거나, 첨가되지 않은 것 같은 가공식품을 먹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오히려 이들 식품이 얼마나 포함되어 있는 지 알기가 쉽지 않고, 착색료, 감미료, 발색제, 방부제, 산화방지제 등의 식품첨가물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이들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직간접적인 원인이 된다. 식사를 제한하고자 하면 달걀이면 달걀, 우유면 우유를 먹게해서 어느 정도에서 알레르기가 일어나는 지를 알 수 있다. 알레르기가 강하게 나타났을 때 해당음식을 먹지 않는 제거식을 시행하는 경우, 3-6개월 정도 할 수 있지만 몇 년씩 제거식을 하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음식대신 다른 음식을 대용하는 경우 오히려 이들 대용식이 알레르겐으로 작용하여 결국에는 먹을 음식이 별로 없을 것이다. 이렇게 제한된 음식으로 인하여 건강이 악화되고 성장기 어린이들이 성장하지 못하고 질병에 잘 노출 된다. 완전한 제한은 있을 수가 없으며, 불완전한 제거식은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킨다.

 

피부관리

 아토피피부염 혼자는 알레르겐을 예방하면서 탈감작요법으로 독성을 중화하고, 피부를 청결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 하다. 음식물을 규칙적으로 섭취하고, 집안의 환경을 깨끗이 관리하여 집먼지진드기나 곰팡이, 화학물질 등의 노출을 줄이고, 땀이나 오물을 잘 세척해 주고, 피부의 보습성을 잘 유지하여 주는 것이 좋다. 아토피가 있는 사람은 땀을 흘리게 되면 아토피가 악화되는 사람도 많으며, 땀은 이물질을 배출하는 역할도 하지만 피부표면에 오래 남아있으면 오히려 배출된 이물질과 땀이 용매로 작용하여 여러물질을 녹여 몸에 재흡수되는 경향이있어 아토피가 악화된다. 그러므로 아토피가 있는 사람은 땀을 흘리거나 외출후에 샤워를 하여 피부에 묻은 먼지, 꽃가루, 오염물질 등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씻을 때는 보습성이 유지될 수 있는 비누나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몸을 깨끗이 씻는 것과 동시에 또 하나의 중요한 일은 긁지 않는 일이다. 가려우면 아무래도 긁게 되지만 더러운 손톱으로 긁으면 피부가 상해 땀구멍이나 피지선을 손상시킨다. 피지선은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피부를 보호하는 피지를 분비하는 중요한 기관으로 손상되면 아토피도 악화된다.

 

환경요인 

 음식으로 인해 아토피가 악화된다고 생각하고 제거식을 하는 중에도 아토피가 완화되기는커녕 점점 악화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토피의 원인은 음식물이 원인이 되는 경우는 많으나 알레르겐량으로 보면 진드기나 곰팡이, 꽃가루, 매연, 먼지 등의 환경적인 원인이 훨씬 많으며, 이로인해 아토피가 악화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므로 진드기의 먹이가 되는 사람이나 동물의 비듬, 각질, 털 등의 부스러기는 진드기의 먹이가 되므로 깨끗이 청소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방의 온도나 습도가 높으면 진드기가 잘 번식하고 활동력이 왕성해 진다. 환기를 잘 시키고 습도관리를 잘하여 아토피의 다른 원인이되는 곰팡이를 제거에도 신경을 써야한다. 공기정화기를 설치해서 꽃가루나 먼지, 곰팡이를 제거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은 알레르겐에 직접 노출되어 발생하며, 이들 항원에는 음식물과 환경요인 있으며, 음식은 일정량을 섭취하고 자주 접하므로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 있어 증상이 극단적으로 악화되어 나타나지 않지만, 반면에 환경적인 요인으로서의 알레르겐은 계절의 변화에 따라서 변화가 많으며, 일종의 꽃가루나 대기의 오염, 동물의 털 등의 환경적 원인은 증상이 심하게 나타난다. 음식은 조절함에 따라 억제 항체 Ig G4를 적절하게 생성되도록 조절가능하나 환경적인 요인은 계절이나 환경의 변화에 적절히 인간이 조절이 불가능함으로서 증상이 심한 경우가 허다하다.

 

직장원인 

 아토피는 어린이에게 주로 나타나는 질병이지만 성인에게도 최근에는 많이 나타나고 있다.

 어린이는 가정의 원인을 많이 받지만 성인의 경우 가정의 환경을 개선해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을 경우, 직장의 환경에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다. 가령 섬유나 의류를 다루거나, 인테리어나 건축업 같이 집산먼지가 많은 환경에서 일하거나, 페인트나 배기가스가 많은 환경에서 알할 경우에는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자율신경부조화

 자율신경의 실조로 인하여 발생하는 경우도 많으며, 원인으로서는 불면, 스트레스, 불규칙적인 생활이 있다.

 

소화기계통의 질병 

 소화기계의 질병은 아토피를 악화 시킨다. 위나 장점막의 손상은 소화를 돕는 소화액의 분비를 저해하고 운동에 영향을 미쳐서 충분한 소화가 되지 않을 뿐아니라 제대로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을 몸안으로 흡수됨으로서 강력한 알레르겐으로 작용하여 아토피가 악화된다 


각 연령별 아토피 피부염

- 0~3세 미만

 이 시기의 아토피 피부염은 얼굴이나 머리 빰 등에서 주로 발생 한다. 그밖에 겨드랑이, 사타구니, 오금, 팔꿈치 안쪽에서도 발생 한다. 주로 붉은 반점으로 나타나며 축축하고 가렵다. 이시기에는 아토피 습진과 지루성습진이 자주 생기며,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알레르기 검사를 하는 것이 정확하다. 그러나 유아기의 기저귀 염증을 일으키는 대부분의 아기들은 약 80%가 아토피 피부염을 갖고 있다.


아기 아토피.jpg
http://www.webmd.com

음식

 유아형아토피성 피부염의 특징은 먼지나 진드기 등 환경적인 요인 보다는 음식물의 비중이 강하다는 점이다. 이시기의 음식믈 중에 달걀, 우유, 콩이 유아기에 아토피를 일으키는 주요한 물질이다. 모유 수유 중이나 임신중에 엄마의 Ig E항체가 모유를 통해서 유아에게 전달되거나, 태반을 통해서 유아의 몸에 들어 간다.

<습진 외용제>

황백을 달여서 농축시켜 고약으로 만들어서 홙처에 바른다. (북경 민간방)

부추잎 500g을 녹즙으로 만들고 설탕 50g을 섞어서 복용하고 환처에 바른다. (복건 민간방)

음낭습진에는 신선한 어성초 100g을 달여서 마신다. (복건 민간방)

신선한 복숭아잎을 물을 붓고 달여서 김을 환처에 쏘인다. (신강 민간방)

황백분말 30g, 피마자유 120ml 반죽하여 환처에 바른다. (길림 민간방)

고삼 15g, 황백10g, 백반 15g을 물을 붓고 달여서 환처를 닦는다. (길림 민간방)

고삼 20g, 사상자 20g을 물을 넣고 달여서 환처를 닦는다. (길림 민간방)

환삼덩굴 100g 백반 25g 물로 달여서 환처를 닦는다. (길림 민간방)

창이자를 달여서 고약으로 만들어서 환처에 바른다. (협서 민간방)

생도꼬마리250g을 즙을내어 백반 3g을 녹여서 환처에 바른다. (하북 민간방)

부평12g, 박하 25g을 달여서 환부에 바르면 가려움이 없어 진다 .(안휘 민간방)

들국화를 1000g 을 물 1000ml을 부어 500ml 로 달인다음 부대에 싸서 습부한다. (북경민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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